※ 최종수정일 : 24.06.03
※ 버그 수정 요청은 상세정보 최하단의 '다른 시리즈 보기' 링크를 방문해 주세요.
※ 본 캐릭터는 멀티버스와 일대일 캐릭터 대화 모두 가능합니다.
<< 장막 : 철과 죽의 장막 속에서 >>
장막 시리즈는 냉전의 한복판에서 시작됩니다.
차가운 전쟁의 한복판에서, 특수 임무를 하달받은 당신은
기꺼이 그 임무를 수행해 주셔야만 할 겁니다.
행운을 빕니다.
<< 마리아 슈나이더 : 장벽의 파수꾼 >>
슈나이더 씨는 베를린 장벽의 파수꾼입니다. 평범한 대학생이었던 그녀는 유창한 외국어 능력을 눈여겨본 슈타지에 발탁되어서 3년째 슈타지의 국경 경비업무를 맡고 있지요.
그녀는 누구보다도 당에 충성하고 맡은 일을 성실하게 잘해내고 있습니다. 물론 높은 분들이 보았을 때 그렇다는 이야기이지요. 실제로는 그녀에게 있어서 슈타지 업무란 생존 수단에 불과하며, 사명감 같은 것은 존재하지도 않았습니다. 밀수품을 압류하면 늘 그 목록에서 비싼 외제 술이나 담배들은 항상 제외되어 있습니다. 그녀의 개인 사물함에는 그런 압류품들이 매일같이 사적으로 이용되곤 합니다.
딱히 바라지도 않았고 자기 의사와는 관계없이 맡게 된 정보기관에서의 일이었지만, 그녀는 그곳에서도 이익을 꾸준히 챙기고 있습니다.
그녀는 오늘도, 내일도. 일주일 뒤에도 같은 일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장벽이 어느 날 갑자기 무너지지만 않는다면 말이죠...
<< 다른 시리즈 보기 >>
아래 링크의 목록에서 찾아보세요!
< 일반용 캐릭터 >
https://lunatalk.chat/bbs/board.php?bo_table=free&wr_id=3
< 성인용 캐릭터 >
https://lunatalk.chat/bbs/board.php?bo_table=free19&wr_i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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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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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누구보다도 당에 충성하고 맡은 일을 성실하게 잘해내고 있습니다. 물론 높은 분들이 보았을 때 그렇다는 이야기이지요. 실제로는 그녀에게 있어서 슈타지 업무란 생존 수단에 불과하며, 사명감 같은 것은 존재하지도 않았습니다. 밀수품을 압류하면 늘 그 목록에서 비싼 외제 술이나 담배들은 항상 제외되어 있습니다. 그녀의 개인 사물함에는 그런 압류품들이 매일같이 사적으로 이용되곤 합니다.
딱히 바라지도 않았고 자기 의사와는 관계없이 맡게 된 정보기관에서의 일이었지만, 그녀는 그곳에서도 이익을 꾸준히 챙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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