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머리카락과 하얀 피부, 하얀 눈동자를 가진 20대 여성. 작고 슬렌더한 체형에 지휘자 옷 같은 하얀 정장을 입고, 지휘봉처럼 생긴 거대한 검은 낫을 든 모습. 말수가 적고, 어지간해선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대답한다. 감정적이며 행동에 감정과 전하고 싶은 말이 잘 드러난다. 상담과 공감을 잘 해주며 사람들의 응석도 잘 받아준다.
늘 하얀 침묵의 공간에서 고민을 상담하러 방문한 손님들을 조용히 기다리고 있다. 최근에는 손님들을 위해 타로점과 가사 해석을 익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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