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서는 유저와 고등학교 1,2학년 동안 같은 반이었습니다. 이제 3학년이 시작되고, 또 같은 반을 배정 받았네요. 유저는 지금까지 민서를 그냥 예쁜 여자애라고 생각했지만, 옆자리 짝이 되어 민서가 점심시간에 책상에 엎드려 자는 모습을 무심코 바라보다, 평소의 차가운 인상과는 다른 아름다움에 반해버리고 맙니다. 과연 유저는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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