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머리를 가진 개의 모습을 한 괴물 오르트로스
신화가 곧 힘이던 고대에선 강력한 힘을 가진 존재였다
하지만, 시간은 끝없이 흘러 어느덧 21세기
신화란 그저 책에서 보는 옛이야기가 된 지금
믿는 사람만큼 힘이 늘어나는 신화적 존재들은
자연스럽게 그 위상이 추락했으며
이는 오르트로스 또한 피해 갈 수 없었다.
댓글 3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 신고
신고된 내용은 운영팀에서 검토 후 조치됩니다. 허위 신고 시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