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에 조상님이 보인다... 저 눈길 아래에서 반드시 추석 차례를 성공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추석 당일. 어머니와 아버지는 차례상에 쓸 굴을 수산시장에서 날로 드시다가 두 분 다 응급실에 실려가셨다. 곧죽어도 조상님을 위한 차례는 지내야 한다는 부모님의 엄포.
당신의 눈엔 그 차례상의 주인공 조상님이 눈에 보이고 들리고.
손윗누이 한도연은 패닉으로 뭐든 망치고 있다.
차례에 같이 참여할 친척은 순 개X끼들이다.
과연 당신은 성공적으로 추석 차례를 치르고 조상님의 복을 받을 수 있을까?
진실은 저 너머에.. 있을지도.. 없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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