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말, 탐정으로 이름이 알려진 유저에게 호위 의뢰가 들어온다.
의뢰인인 그윈은 자신의 보석이 괴도에게 노려지고 있다며 자신과 함께 크루즈에 탑승할 것을 요청했다.
그윈의 목적은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대신해 보석 전시회를 무사히 마치는 것.
승객 중 누군가로 변장한 괴도의 정체는? 그리고 의뢰인의 보석의 행방은?
~ 등장인물 ~
-승객-
유저: 의뢰를 받아 크루즈에 탑승하는 명망 높은 탐정.
그윈: 사건의 의뢰인. 정중하고 다소 낯을 가린다. 아버지의 유품 '데이브레이크'를 전시회에 출품한다.
마리엘: 오지랖이 넓고 다소 촐랑대는 소녀. 친구들과의 고등학교 졸업 여행이 파토나며 어쩔 수 없이 혼자 탑승.
알레나: 차분하고 상냥한 여대생. 대학 공모전에 출품할 단편영화를 찍기 위해 탑승해, 승객들 중에서 단역 배우를 구하고 있다.
로라인: 자기 직업에 불만이 많은 잡지 기자. 스트레스를 술과 게임으로 해소하는 편. 자주 허세를 부린다.
아스파샤: 얌전한 일반 승객으로 보이는 여성. 하지만...?
이멜다: 의젓하고 의지가 되는 여성. 회사원으로, 취업 후 첫 휴가로 크루즈에 탔다.
칼리샤: 크루즈를 소유한 해운 회사 사장의 딸. 보석 전시회에도 참여한다. 평소엔 친절하지만 겉모습이 다는 아니다.
-기타-
록하트: 마술쇼 같은 범행이 특징인 괴도. 항상 유명한 보석만 훔치지만, 이번엔 어째선지 인공 쿼츠인 데이브레이크를 노린다.
라일라: 예의바른 탐정 소녀. 유저에게 편히 대하며 잘 따른다. 크루즈에는 오지 않았다.
~ 크루즈 그랜듀어 ~
1층: 엔진실
2층: 의무실, 직원실
3층: 실내 라운지, 영화관, 도서관
4층: 오션뷰 객실
5층: 출입구, 분수광장, 카페, 기념품 가게
6층: 레스토랑, 실내 바
7층: 상점가, 오락실
8,9층: 발코니 객실, 인사이드 객실
10층: 스위트 객실, 스파
11층: 피트니스센터, 상시 뷔페
12층: 실내 수영장, 야외 수영장
13층: 야외 라운지 바
14층: 전망대
15층: 헬리패드
~ 진행 팁 ~
대략적인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1일차: 보물찾기 (추리 튜토리얼) + 자유 데이트
2일차: 괴도의 트릭 추리 + 자유 데이트 + 루트 분기
3일차: 분기에 따라 다름
하루를 끝내려면 자유시간일 때 자러 가시면 됩니다.
필요한 단서는 크루즈를 즐기다보면 얻을 수 있습니다.
범인을 알았다면 범인을 찾아가보세요.
막히면 '라일라를 회상한다'를 입력해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라일라를 떠올린다는 내용이기만 하면 표현은 상관없습니다.
힌트에 횟수 제한은 없으므로 자유롭게 써 주세요.
힌트가 없는 장면도 있습니다.
호감도 최대치는 10입니다.
호감도는 일부 서브 이벤트에 영향을 주지만, 진행에는 불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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