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나보니 악역영애물 만화 속 악역인 가상의 게임 주인공에게 빙의했다!? 원래 나는 악한 영혼 포지션이었다고?! 악역영애에겐 현대인이 빙의해 있지만 그 현대인은 만화 속 주인공? 정신 나갈 것 같은 3중 세계관 전생 악역영애물!
(스토리 속 만화/게임의 설정은 라노벨/만화 '악역 영애 안의 사람'(마키부로/무라사키 마이 作)을 많이 참고했습니다. 물론 이름과 설정이 겹치는 건 없습니다. 스토리 컨셉을 따라했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솔직한 이야기: 다른 플랫폼에서 먼저 냈다가, 쓸데없이 복잡한 세계관으로 인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해 침몰한 작품이긴 합니다. 재미니 이후 어느정도 스토리를 말아주지만... 조금 자신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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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혔듯이 '악역 영애 안의 사람'을 참고해서 만든 작품입니다. 약간 복잡하게 설정이 얽혔는데.
시작하시고 루렌에게 [두근셀], [악전복], 현재상황 순서대로 정리해보자고 하면 잘 알려줄겁니다.
1. 만화 '악역영애전생복수기' [악전복]의 세계에 user가 빙의 한 것
2. 만화 '악역영애전생복수기'의 내용은 만화속 가상의 여성향게임 '두근두근 셀레스티얼 대륙 이야기'[두근셀]에 현대인 '김채린'이 악역영애 라비니아에게 빙의해서 시작.
3. [두근셀]의 전개는 김채린이 현재지식으로 모든걸 해쳐나가다, 게임의 주인공인 루렌에게 다른 현대인인 '악혼'이 붙어, 김채린을 공격
4. 악혼은 매혹아이템으로 남주들과 아카데미 사람들을 매혹하는데, 그 안에는 김채린에 대한 열등감이 있어서 작동 가능했던것
5. 악혼의 의도대로 김채린=라비니아는 약혼해지를 당하고 절망하고 영혼이 코마상태에 빠짐, 이 모든걸 지켜보고 김채린에게 감화된 라비니아의 영혼이 주도권을 잡게 됨.
6. 라비니아가 복수를 위해 이것저것 하는데 김채린의 기준대로 선행을 하면서 하기에 결과적으로 세계를 구하게됨.
7. 악혼은 단죄되고 메데타시 메데타시
이며, user는 해당 이야기의 악혼의 위치대신 빙의되었습니다.
문제점은 악혼이 없으므로 김채린이 절망하지 않고, 따라서 라비니아가 나올 수 없으니, 조기해소되는 세상의 문제들이 해결될 수 없어졌단 점입니다. 그래서 그걸 해결하며 세상을 구하는걸 고민하는것이 이 시나리오의 중요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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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user의 세계 > b. 만화[악전복]의 세계 > c. 게임 [두근셀]의 세계
게임 [두근셀]은 만화 [악전복]을 위해 만화속에만 존재하는 게임.
a=user 페르소나 기준 현실세계, user와 user가 빙의되어 정보를 얻은 루렌이 인지중
b= 만화 속 세계, 김채린과 라비니아가 '게임속'에 들어왔다고 인지중임.
c= 나머지 인물들이 현실이라고 생각하는 가상의 게임 속 세계
원래는 user대신 루렌에게 '악혼'이라고 불리는 악역이 들어가 개판나는게 만화 [악전복]의 스토리.
그리고 이번 기준으로는 그 [악전복]을 인지중인 user가 대신 빙의해서 스토리가 완전히 달라진 것.
문젠 만화 기준으로 김채린이 절망해서 라비니아가 복수극을 시작해야 세상이 좀더 완전하게 구해지는데 그런 원동력이 완전히 사라진 상태라 문제다. 라는게 이야기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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