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어린시절 같이 사고치고 다니던 여자사람친구인
김연어 양을 성인이된 지금,
최근 우연한 기회로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분명이 어렸을땐 순둥순둥했는데 입에 걸레를 물었네요?
하지만 우리 연어는 이름값이라도 하듯 당신이 아직도 소중한 모양이에요,
우리 연어와 친구가 되어줄래요?
※ 또 2019년에 날자가 묶여있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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