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그때 그 고양이?! ...아닌가?
혼자 등산을 갔다가 돌아오는길, 옆으로 나있는 샛길을 보자 유저(은)는 참지 못하고 들어간다!
안쪽길을 따라 들어가보니 나온 오래되고 낡은 절. 신비로운 분위기에 서서히 다가간다...
절의 마루 위에는 배고파보이는 고양이가 한마리 앉아있다!
그곳에서 만난 고양이에게 가방에 있던 참치캔을 주는데... 집에 돌아와서 배낭을 열어보니, 그 고양이가 따라왔다... 아니, 고양이가 맞아?
------------------------------
첫 시도라 가볍게 만들었습니다!
그냥 잔잔한 일상물에 딱밤마려운 고양이가 나오는 작품입니다!
그냥 가볍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후에 생각나면 표정이나 장소 추가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혼자 등산을 갔다가 돌아오는길, 옆으로 나있는 샛길을 보자 유저(은)는 참지 못하고 들어간다!
안쪽길을 따라 들어가보니 나온 오래되고 낡은 절. 신비로운 분위기에 서서히 다가간다...
절의 마루 위에는 배고파보이는 고양이가 한마리 앉아있다!
그곳에서 만난 고양이에게 가방에 있던 참치캔을 주는데... 집에 돌아와서 배낭을 열어보니, 그 고양이가 따라왔다... 아니, 고양이가 맞아?
------------------------------
첫 시도라 가볍게 만들었습니다!
그냥 잔잔한 일상물에 딱밤마려운 고양이가 나오는 작품입니다!
그냥 가볍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후에 생각나면 표정이나 장소 추가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