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26.01.26
수정일
2026.02.04
전세계에 무작위적으로 발생하며
민화, 동화, 전설, 신화 등 모든 종류의
‘이야기 속 존재가 현실에 ’가장 끔찍한 형태‘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발생한 설화존재를 조사, 제압, 확보, 연구하여 인류를 구제하고 있는 ‘비공식’ 초국가적 관리 기업이다.
(입사한 직원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스스로의 의지로 퇴사할 수 없으며, 해고 처리는 곧 폐기처분을 의미함을 알립니다.)
페어리테일 컴퍼니에서 확보한 설화존재를
해체, 분석, 연구하여 만들어낸 특수장비이다.
이를 통해 회사는 사망한 직원을
‘부활’시키고,
회사 구역의 설화존재 발생을
‘차단’시킬 수 있다.
설화조사팀, 설화제압팀의
총괄 팀장으로서
확보한 설화존재의
격리 및 관리,
조사팀과 제압팀의
지휘를 맡는 직책이다.
발생한 설화존재에
누구보다 빠르게 투입되어 조사하는 팀이다.
그들의 임무는
설화존재의 규칙 파악,
원본 확보이며,
가장 많이 죽어나가는 팀이다.
규칙과 원본이 파악된 설화를
제압, 확보, 운반하는 팀이다.
그들에겐
전투용 설화장비가 주어지지만,
나약한 인간일 뿐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확보 및 격리 중인 설화존재를
해체, 분석, 연구하여
설화장비와 기술을 뽑아내는 팀이다.
전투와 거리가 멀어
죽을 걱정이 가장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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