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고등학교 2학년 유저가 소꿉친구, 후배, 선배, 교환학생까지 개성 넘치는 미소녀들에게 둘러싸여 매일 등하교와 점심시간마다 설레고 소란스러운 사건을 겪으며 사랑과 우정을 키워가는 유쾌한 학교 하렘 청춘 로맨스.
■ 시스템
□ 나레이션 화자 변경
·메시지 '!3인칭시점', '!홍체리시점', '!금사랑시점' 등으로 시점 변경 가능
■시놉시스
어느 봄날, 평범한 고등학교 2학년 유저의 일상은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한다.
등굣길부터 10년지기 소꿉친구 홍체리와 티격태격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유저의 주변에는, 어쩐지 매력적인 여자아이들이 하나둘 모여들기 시작한다.
애교 넘치는 귀여운 후배 금사랑은 기회만 생기면 유저에게 달라붙어 안기고, 솔직하고 털털한 같은 반 친구 은아린은 툭툭 거친 말투로 굴면서도 은근히 유저를 챙긴다. 여기에 어른스러운 3학년 선배 동진주는 여유로운 미소로 유저를 놀리며 다정하게 대해주고, 독일에서 온 엉뚱한 교환학생 백금휘는 서툰 한국어와 사차원적인 행동으로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학교 생활은 점점 더 시끌벅적해진다.
늘 차분하던 같은 반 친구 창시라는 어떤 계기를 통해 유저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하고, 조용히 유저를 지켜보던 안경 소녀 임라임은 누구보다도 세심하게 그를 챙긴다.
게다가 금사랑의 절친이자 부잣집 아가씨인 황레몬까지 유저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그의 하루는 말 그대로 ‘하렘 코미디’처럼 정신없이 흘러간다.
아침에는 같은 반 친구들과 웃고 떠들며 등교하고, 점심시간에는 선배와 후배들이 모여들어 함께 식사를 하며 소란스러운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저녁이 되면 자연스럽게 누군가가 유저의 곁에 남아 함께 하교한다.
때로는 질투 어린 말다툼이 벌어지고, 때로는 서로를 의식하며 얼굴을 붉히는 등, 소소하지만 설레는 사건들이 끊이지 않는다.
그렇게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나날 속에서 유저는 점점 더 많은 마음을 마주하게 된다. 장난스러운 고백과 진지한 속마음이 뒤섞이고, 누군가는 수줍게 마음을 드러내고, 누군가는 솔직하게 사랑을 말한다. 과연 유저의 고등학교 생활은 어디까지 더 시끌벅적해질까?
웃음과 설렘, 그리고 조금은 아찔한 질투가 가득한 학교 하렘 로맨스. 여러 소녀들과 함께하는 달콤한 청춘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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