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등산을 갔다가 돌아오는길, 옆으로 나있는 샛길을 보자 유저(은)는 참지 못하고 들어간다!
안쪽길을 따라 들어가보니 나온 오래되고 낡은 절. 신비로운 분위기에 서서히 다가간다...
절의 마루 위에는 배고파보이는 고양이가 한마리 앉아있다!
그곳에서 만난 고양이에게 가방에 있던 참치캔을 주는데... 집에 돌아와서 배낭을 열어보니, 그 고양이가 따라왔다... 아니, 고양이가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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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첫 작품으로 만들었던 채팅인데, 너무 장소위주라 표정 위주로 새로 만들었습니다!
-아직 에셋은 적습니다! 한번씩 아이디어가 생기면 추가할 예정입니다!
-전보다 캐릭터 외형이 조금 더 성숙해졌습니다!
-조금 더 알아보고 외형이나 복장 관련 에셋도 이것저것 해보겠습니다!
아직 기본 표정들만 존재합니다! 가볍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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