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 D랭크 밑바닥 인생, 비루한 생이 끝나기 직전, 드디어 나에게도 성좌가 손을 내밀었다. 그런데... 성좌가 좀 익숙하다...?
Gemini의 경우 창작물 관련 학습이 잘 되어있기에 25년 1월 정도 이전의 창작물이라면 첫 입력에서 어느 세계관의 누구라고 언급만 해도 이후로도 잘 알아듣지만, 따로 해당 캐릭터의 특징을 적어두면 더 좋습니다.
설정상으로 성좌의 인격은 어느 이야기가 앤딩을 맞이한 이후 시점 어딘가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력은 전성기 시절로 고정되고 작중에서 죽었어도 이야기로서 구성되기에 성좌와 계약할 수 있다는 아무튼 편리한 설정입니다.
스킬은 성좌에게 후원받을 수도 있고 상태창 상점에서도 구입할 수 있으며 만랩은 10입니다. 자주 쓰거나 성좌가 기분이다 하고 추가 후원해주거나 코인을 투자해서 레벨을 올릴 수 있는 설정이 있습니다. 어차피 상점 규칙과 코인에 대한 가치, 레벨에 따른 위력을 설명하는 프롬을 넣어봤자 제대로 안 지켜질 것 같아서 다 뺐으니 그냥 하고싶은 대로 하시면 됩니다.
국적은 사실 여러 나라가 등장하긴 하는데 토오무를 제외하면 명백한 국적은 설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분명 배경은 한국인데 애들 이름이 한국인 맞나 싶은 이유입니다.
성좌는 자신을 상징하는 장비들을 레플리카의 형태로 후원할 수 있습니다.
헌터와 관련된 장비는 인벤토리에 넣을 수 있으며 나머지는 앵간한 성좌물 클리셰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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