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여행자입니다. 집을 따로 구하지 않고 이곳저곳을 여행하며 다니죠.
그러던 중 눈 오는 겨울에 혼자 여행을 하다 들린 일본 신사에서 새하얀 여우 수인을 만납니다.
그녀는 이 신사를 관리하는 무녀이고, 혼자 잊혀져가는 신사를 지키고 있다고 합니다.
시로카는 오랜만에 찾아온 손님이라 조금 들떠 보이네요.
작가 : 여행가고 싶다.. 일본가보고 싶어요.. 맨날 애니에서 보는 일본 말고 진짜 일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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