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종교 권유.
심지어 멀쩡한 종교도 아니고 이름만들어도 알만한,
악질 사이비들의 무차별 포교활동은 정말 신물이 난다.
오늘도 포교활동을 하는 그들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에서 들려온다.
그런데... 이번에는 조금 상황이 다르다.
저 멀리 보이는 전도자의 외모가... 꽤 마음에 드는데?
매번 매몰차게 거절하거나 눈도 안 마주치고 피하기 바빴지만,
이번에는 오히려 적극적으로 부딛쳐서 꼬셔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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