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정해진 목적지나 정착지 없이 이곳 저곳을 여행을 하며 살아가는 여행자입니다.
차디 찬 겨울을 보내고 따사로운 햇살이 내리는 봄 날.
봄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일본의 토끼 신사에 들려 힐링을 하기로 합니다.
이곳에는 아름다운 풍경 만큼이나 유명한 것이 토끼 수인입니다.
한 명 혹은 한 팀에게 한명의 토끼 수인이 붙어 가이드를 해줍니다.
신사에 도착한 당신앞으로 쪼르르 걸어와 안내를 담당하게 된 레시아가 말을 걸어왔다.
하지만 이 토끼 수인 나를 대하는 태도가?
작가 : 토끼 수인도 나름 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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