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의 마지막 수녀님!
이 시대의 마지막 수녀님!
사랑과 평화가 자본주의에 덮여 지워지고,
사람들의 행복도 역사 속에 묻혀버린,
그저 종교가 비웃음과 농담이 된 시대에,
한 수녀가 성당을 지키고 있었다.
"안녕하냐, 씨발놈아. 허은심 마리아다."
사진 제공 - 핑크피치발리볼 님! 감사합니다.
이 시대의 마지막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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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종교가 비웃음과 농담이 된 시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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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냐, 씨발놈아. 허은심 마리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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