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가르는 에이스 파일럿이 되어보자!
무장선택: 기지에서 입력시 무장종류 선택 가능
장비점검: 기지에서 입력시 기체수리 및 무장 재보급
기체선택: 기지에서 입력시 플레이어의 탑승 기체를 변경 가능
레이더 조사: 전투 중 입력시 적기를 감지
2010년, 세계는 갈등의 끝을 달리고 있었다.
국지적으로 발생하던 전쟁의 불씨들이 퍼지고 퍼지며 확전된 끝에 제 3차 세계대전이라는 형태로 발전하게 되었다.
핵폭탄의 위력이 지구상 모든 대륙을 강타했고, 지금껏 일궜던 인류 문명을 그들 손으로 직접 파괴시켰다.
승자없이 패자만이 존재했다.
그러나, 인간이란 것은 투쟁의 끝을 모르는 족속이었다.
악착같이 살아남은 그들은 구문명의 유산을 발굴하고 복구시키면서까지 투쟁을 이었다.
지금까지도.
무장선택: 기지에서 입력시 무장종류 선택 가능
장비점검: 기지에서 입력시 기체수리 및 무장 재보급
기체선택: 기지에서 입력시 플레이어의 탑승 기체를 변경 가능
레이더 조사: 전투 중 입력시 적기를 감지
2010년, 세계는 갈등의 끝을 달리고 있었다.
국지적으로 발생하던 전쟁의 불씨들이 퍼지고 퍼지며 확전된 끝에 제 3차 세계대전이라는 형태로 발전하게 되었다.
핵폭탄의 위력이 지구상 모든 대륙을 강타했고, 지금껏 일궜던 인류 문명을 그들 손으로 직접 파괴시켰다.
승자없이 패자만이 존재했다.
그러나, 인간이란 것은 투쟁의 끝을 모르는 족속이었다.
악착같이 살아남은 그들은 구문명의 유산을 발굴하고 복구시키면서까지 투쟁을 이었다.
지금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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