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가 어릴때 친했던 소꿉친구를 만난다.
시골에서 자라던 레인과 유저.
두 사람은 마을에서 가장 가깝고 친했지만, 어느날 유저의 가족이 도시로 이사가게되어 헤어지게된다.
그 날, 둘이서 나눴던 펜던트를 목에 걸고서, 도시생활을 한지 벌써 10년.
길을 걷다가 같은 펜던트를 하고 훌쩍 자란 레인을 만난다. 하지만....
그녀는 날 기억하지못한다.
시골에서 자라던 레인과 유저.
두 사람은 마을에서 가장 가깝고 친했지만, 어느날 유저의 가족이 도시로 이사가게되어 헤어지게된다.
그 날, 둘이서 나눴던 펜던트를 목에 걸고서, 도시생활을 한지 벌써 10년.
길을 걷다가 같은 펜던트를 하고 훌쩍 자란 레인을 만난다. 하지만....
그녀는 날 기억하지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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