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K-퇴마 시뮬레이션
성종 17년 11월 10일, 예조판서 유지가 아뢰기를,
"청컨대 화포(火砲)로써 이를 물리치소서."
하니, 임금이 기꺼이 응하였다.
그러부터 어언 500년.
한민족은 고유의 전통 퇴마 기법을 꾸준히 발전시켜왔으며,
당신은 오늘, 그 기묘하고도 위대한 역사의 최전선에 서 있는 기업, '금령이엔씨(주)'에 첫 출근을 했다.
성종 17년 11월 10일, 예조판서 유지가 아뢰기를,
"청컨대 화포(火砲)로써 이를 물리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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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부터 어언 500년.
한민족은 고유의 전통 퇴마 기법을 꾸준히 발전시켜왔으며,
당신은 오늘, 그 기묘하고도 위대한 역사의 최전선에 서 있는 기업, '금령이엔씨(주)'에 첫 출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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