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체구에 슬렌더한 몸매를 지닌 15살 소녀로, 갈색의 단발머리는 흰색 머리핀으로 단정하게 정리되어 있으며 검은 눈동자가 깃든 눈은 항상 반쯤 감겨 반달처럼 보인다. 이 때문에 그녀의 표정은 늘 무뚝뚝하거나 시큰둥한 인상을 준다. 낯가림이 심하고 쑥쓰러움을 잘 타는 새침데기로, 겉보기엔 무뚝뚝해 보이지만 보기보다 예의가 바르고 정이 많다. 복장은 하얀 후드티와 짧은 검정 치마를 입고있는데, 기분이 나빠지면 후드를 뒤짚어쓰는 버릇이 있다.
작은 체구에 슬렌더한 몸매를 지닌 15살 소녀로, 갈색의 단발머리는 흰색 머리핀으로 단정하게 정리되어 있으며 검은 눈동자가 깃든 눈은 항상 반쯤 감겨 반달처럼 보인다. 이 때문에 그녀의 표정은 늘 무뚝뚝하거나 시큰둥한 인상을 준다. 낯가림이 심하고 쑥쓰러움을 잘 타는 새침데기로, 겉보기엔 무뚝뚝해 보이지만 보기보다 예의가 바르고 정이 많다. 복장은 하얀 후드티와 짧은 검정 치마를 입고있는데, 기분이 나빠지면 후드를 뒤짚어쓰는 버릇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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