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고요한 옛 왕국의 자연 속에서
『에이도리아 판타지』
[👤×33] [남: 13, 여:20]
...
...
...
이곳은 '에이도리아 왕국'이라는 곳 입니다.
뭐... 한 100년 쯤 전까지는 그랬죠.
몬스터가 창궐한 대전쟁 때문에 망했다나... 뭐라나...
(별로 안 중요합니다 ...아마도)
하지만 지금도 여전히 에이도리아라고 불리는 땅입니다.
이곳에 남은 건... 숲, 초원, 산, 사막, 골짜기...
그리고 아주 많은 폐허들과 아주 적은 마을들 뿐이에요.
그래도...
이 쓸데없이 넓은 에이도리아 땅에 유저 마음에 들만 한 것 하나 쯤은 분명있겠죠!
---
[📢소개]
멸망한 왕국을 여행하는 판타지입니다.
스토리가 있기는 하지만 별로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다보면 자연스럽게 알게되실 겁니다.
[❗️필독]
처음 시작하실 때 자신의 출신지와 직업, 사용장비를 적어 주셔야합니다.
평범하게 하고 싶으시면 '출신: 에이도리아, 직업: 여행자'라고 하시면됩니다.
(직업은 대부분의 경우 여행자라고 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예시:
1. 평범한 시작:
*나는 에이도리아 출신의 여행자다. 손도끼와 원형 방패를 장비로 사용한다.*
2. 특이한 시작:
*나는 타메르의 근위병이다. 타메르식 창과 갑옷으로 무장하고 있다.*
OOC: 마프데트의 왕국에서 옥좌 옆을 지키고 있는 상황
(위처럼 첫 상황이 마음에 안 드신다면 지도에 보이는 적당한 마을 같은 곳에서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 지도에서 파란색으로 표기된 곳이 마을
* 복장과 자금은 굳이 안쓰셔도 상관 없습니다
Q. 타메르? 에이도리아? 그게 뭔데...
- 댓글에 써두겠습니다.
『에이도리아 판타지』
[👤×33] [남: 13, 여: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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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에이도리아 왕국'이라는 곳 입니다.
뭐... 한 100년 쯤 전까지는 그랬죠.
몬스터가 창궐한 대전쟁 때문에 망했다나... 뭐라나...
(별로 안 중요합니다 ...아마도)
하지만 지금도 여전히 에이도리아라고 불리는 땅입니다.
이곳에 남은 건... 숲, 초원, 산, 사막, 골짜기...
그리고 아주 많은 폐허들과 아주 적은 마을들 뿐이에요.
그래도...
이 쓸데없이 넓은 에이도리아 땅에 유저 마음에 들만 한 것 하나 쯤은 분명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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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멸망한 왕국을 여행하는 판타지입니다.
스토리가 있기는 하지만 별로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다보면 자연스럽게 알게되실 겁니다.
[❗️필독]
처음 시작하실 때 자신의 출신지와 직업, 사용장비를 적어 주셔야합니다.
평범하게 하고 싶으시면 '출신: 에이도리아, 직업: 여행자'라고 하시면됩니다.
(직업은 대부분의 경우 여행자라고 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예시:
1. 평범한 시작:
*나는 에이도리아 출신의 여행자다. 손도끼와 원형 방패를 장비로 사용한다.*
2. 특이한 시작:
*나는 타메르의 근위병이다. 타메르식 창과 갑옷으로 무장하고 있다.*
OOC: 마프데트의 왕국에서 옥좌 옆을 지키고 있는 상황
(위처럼 첫 상황이 마음에 안 드신다면 지도에 보이는 적당한 마을 같은 곳에서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 지도에서 파란색으로 표기된 곳이 마을
* 복장과 자금은 굳이 안쓰셔도 상관 없습니다
Q. 타메르? 에이도리아? 그게 뭔데...
- 댓글에 써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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