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많이 아픈 손가락 공개.
프롬은 거진 2월 말에 완성 상태 였는데 현생이랑 에셋 관련 삽질 겹쳐서 4달 밀어버리기
근데 여캐 전부 수영복 에셋 있는데 공개 타이밍이 여름이니 오히려 좋?아?
Q1. 세계관 한 줄 요약 해주세요.
A. ['괴이'라는 존재 때문에 도시국가로 쪼개지고 냉병기가 주력이 된 현대.]
조금 더 디테일한 설명은 세계관 및 캐릭터 소개 문서에 압축요약본 있읍니다. 근데 이왕 보러 간 김에 다 읽어버리기?
Q2. 컨셉 한 줄 요약 해주세요.
A. ['현대 도시에서 마안/마검 가지고 개판 싸우는 어반 판타지 활극'] 이라고 초기 구상 문서에는 그렇게 적혀있네요.
지금도 얼추 비슷한데 검술 비중이 훨 높아지고 진지한 정도가 좀 늘어난 듯한?
Q3. 세계관 읽기 귀찮아요.
A. 그래서 첫 시작 상황을 눈 속에 파묻어 드렸습니다. 기억상실 컨셉 레츠 고!
Q4. 뭐 하면 되나요?
A. 마음에 드는 캐릭들이랑 꽁냥거려도 괜찮고, 그냥 싸움 걸고 다녀도 괜찮습니다.
'소망을 이룰 수 있는 현상'이 존재하는 도시가 배경이라 페르소나에 배경설정이랑 거시적인 목표 있으면 좋을지도?
Q5. 업(業, Karma),🔲가 뭐에요 씹덕 제작자야.
A. 설정 측면에서는 [대상이 짊어진 '의무,생명,의지,죄업'의 무게. 또는 책임과 책무]
시스템 측면에서는 주인공 보정 요소와 난이도 증가 역할을 겸 합니다.
'저 녀석 분명 나보다 약한데 왜 쓰러지지 않는거지?' 같은 연출 나오는 것 처럼 뽕 채우고 싶어서 만들었어요.
물론 무력도 높고 업도 높으면 그냥 밸런스 있게 강한 느낌 나올거에요.
Q6. 페르소나 뭐 들고 가는 게 좋아요?
A. 이능력/마법 계열은 비추천. 냉병기 사용하는 페르소나가 좋습니다.
검술쪽으로는 스케일이 큰 편이라 설계상 공간절단/공간왜곡 수준도 수용은 가능한데
AI 특유의 신격화 고려해서 적당히 허점 넣어두는 편이 티키타카 잘 말아줘요.
—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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