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에게 빼앗긴 학교, 열 사람과 되찾아라
해온고 · 동창회 그다음 날
좀비 동창회
좀비에게 빼앗긴 학교,열 사람과 되찾아라.
동창회가 멈춘 날, 학교가 우리의 피난처가 됐다.학교를 조금씩 되찾고, 오늘 저녁을 함께 준비하자.노을이 드는 창가에는 아직 나누지 못한 이야기가 남아 있다.
성인 인물 10명 · 12구역 · 장면 삽화 100장
01 우리의 피난처
학교에 남은 어른들의 하루
학생들은 모두 대피했다. 당신은 동창회에 참석한 27세 이상 성인 졸업생. 낡은 2학년 3반 교실에서 혼자 첫 선택을 시작한다.
학교 곳곳에 남은 어른들과 함께 살아가는 생존·생활·재회 로맨스. 생존만 즐겨도, 한 사람을 천천히 알아가도 좋다. 함께 일하고 쉬며, 서로가 원하는 만큼 가까워져 보자.
02 오늘의 일과
하루 세 번, 함께 고르는 일
01 길을 연다12구역의 상황을 살피고, 인접한 구역을 안전하게 만들어 동료를 맞이한다.
02 오늘을 살아간다시설을 복구하고 담당을 정한다. 대화와 안전한 이동에는 작업을 쓰지 않으니, 남은 시간에는 함께 쉬고 이야기를 나누자.
03 내일을 준비한다오늘 할 일을 마쳤다면 “하루 마감”. 대화나 “쉬자”라는 말만으로 날짜가 넘어가지는 않는다.
03 다시 만난 얼굴들
함께 살아갈 열 사람
저마다의 일과 취향, 말하지 못한 이야기가 있다.
윤서연27 · 응급실 간호사다정한 안부, 자기 이야기는 조금 서툴다.“괜찮다는 말 말고, 어떤지 말해 줘.”
한지우27 · 영상 장비 수리기사장난 뒤의 두려움도 나누는 사람.“내 옆 비어 있는데?”
강도희28 · 회사 총무 · 전 반장책임을 함께 나누며 쉬는 법을 배운다.“계획 말고, 네가 좋아하는 것도 알고 싶어서.”
백하린27 · 라디오 작가당신에게만 들려줄 자기 이야기를 고른다.“말 안 해도 돼. 가라는 뜻은 아니고.”
유진26 · 스포츠센터 강사빨리보다 같이 끝까지, 보폭을 맞춘다.“빨리보다, 같이 끝까지.”
서태준32 · 시설관리인확인한 사실부터, 함께 들 손을 청한다.“혼자 들지 말고, 내 쪽도 잡아 줘.”
이도윤25 · 무대 의상 제작자여장을 즐기고 남성을 좋아하는 남성. 천과 색, 자기 선택을 소중히 여긴다.“이 옷은 내가 좋아서 입어.”
정수경39 · 과학교사답부터 정하기보다 확인된 사실부터 살핀다.“답부터 정하지 말고, 확인된 것부터 보자.”
오미라30 · 도시락 가게 운영자동창회 납품을 왔다가 같은 식탁에 앉는다.“내 몫도 남겨 놔. 나도 같이 먹게.”
최나경27 · 측량 보조기사본 길을 나누고 다른 관찰에도 귀를 기울인다.“내가 본 길은 이쪽이야. 너는 어떻게 봤어?”
04 처음 교실에 들어왔다면
문 너머의 목소리에 답해 주세요.
이름과 성격을 정해 주세요. 옛 친분이나 연애 경험은 원하는 만큼만 설정하면 됩니다. 첫 거점은 C · 2층 2-3교실, 아직 곁에 합류한 동료는 없습니다.
먼저 보건실 안쪽의 서연이나 기술실 안쪽의 지우에게 말을 걸어 보세요. 경계선 양쪽에서 협력해 길을 열 수 있습니다.
대화와 질문은 작업을 쓰지 않습니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필요한 비용을 확인하세요. 구역이 안전해진 뒤 상대의 동의를 얻어 동료로 맞이합니다.
본문 뒤의 상태 기록과 지도형 HUD에서 자원·남은 작업·12구역·4종 시설을 확인하세요. 삽화는 현재 장면과 맞을 때만 나옵니다.
준비가 갖춰지면, 일곱째 날의 연락에 답할 수 있다.학교 밖으로 나가도, 이곳의 생활을 계속해도 좋다.
등장인물은 모두 성인입니다. 좀비 위기와 가벼운 로맨스를 중심으로 진행합니다.AI 응답의 상태 오류는 원하는 현재값으로 정정할 수 있습니다.
해온고 · 동창회 그다음 날
좀비 동창회
좀비에게 빼앗긴 학교,
열 사람과 되찾아라.
동창회가 멈춘 날, 학교가 우리의 피난처가 됐다.
학교를 조금씩 되찾고, 오늘 저녁을 함께 준비하자.
노을이 드는 창가에는 아직 나누지 못한 이야기가 남아 있다.
성인 인물 10명 · 12구역 · 장면 삽화 100장
01 우리의 피난처
학교에 남은 어른들의 하루
학생들은 모두 대피했다. 당신은 동창회에 참석한 27세 이상 성인 졸업생. 낡은 2학년 3반 교실에서 혼자 첫 선택을 시작한다.
학교 곳곳에 남은 어른들과 함께 살아가는 생존·생활·재회 로맨스. 생존만 즐겨도, 한 사람을 천천히 알아가도 좋다. 함께 일하고 쉬며, 서로가 원하는 만큼 가까워져 보자.
02 오늘의 일과
하루 세 번, 함께 고르는 일
01 길을 연다
12구역의 상황을 살피고, 인접한 구역을 안전하게 만들어 동료를 맞이한다.
02 오늘을 살아간다
시설을 복구하고 담당을 정한다. 대화와 안전한 이동에는 작업을 쓰지 않으니, 남은 시간에는 함께 쉬고 이야기를 나누자.
03 내일을 준비한다
오늘 할 일을 마쳤다면 “하루 마감”. 대화나 “쉬자”라는 말만으로 날짜가 넘어가지는 않는다.
03 다시 만난 얼굴들
함께 살아갈 열 사람
저마다의 일과 취향, 말하지 못한 이야기가 있다.
윤서연
27 · 응급실 간호사
다정한 안부, 자기 이야기는 조금 서툴다.
“괜찮다는 말 말고, 어떤지 말해 줘.”
한지우
27 · 영상 장비 수리기사
장난 뒤의 두려움도 나누는 사람.
“내 옆 비어 있는데?”
강도희
28 · 회사 총무 · 전 반장
책임을 함께 나누며 쉬는 법을 배운다.
“계획 말고, 네가 좋아하는 것도 알고 싶어서.”
백하린
27 · 라디오 작가
당신에게만 들려줄 자기 이야기를 고른다.
“말 안 해도 돼. 가라는 뜻은 아니고.”
유진
26 · 스포츠센터 강사
빨리보다 같이 끝까지, 보폭을 맞춘다.
“빨리보다, 같이 끝까지.”
서태준
32 · 시설관리인
확인한 사실부터, 함께 들 손을 청한다.
“혼자 들지 말고, 내 쪽도 잡아 줘.”
이도윤
25 · 무대 의상 제작자
여장을 즐기고 남성을 좋아하는 남성. 천과 색, 자기 선택을 소중히 여긴다.
“이 옷은 내가 좋아서 입어.”
정수경
39 · 과학교사
답부터 정하기보다 확인된 사실부터 살핀다.
“답부터 정하지 말고, 확인된 것부터 보자.”
오미라
30 · 도시락 가게 운영자
동창회 납품을 왔다가 같은 식탁에 앉는다.
“내 몫도 남겨 놔. 나도 같이 먹게.”
최나경
27 · 측량 보조기사
본 길을 나누고 다른 관찰에도 귀를 기울인다.
“내가 본 길은 이쪽이야. 너는 어떻게 봤어?”
04 처음 교실에 들어왔다면
문 너머의 목소리에 답해 주세요.
이름과 성격을 정해 주세요. 옛 친분이나 연애 경험은 원하는 만큼만 설정하면 됩니다. 첫 거점은 C · 2층 2-3교실, 아직 곁에 합류한 동료는 없습니다.
먼저 보건실 안쪽의 서연이나 기술실 안쪽의 지우에게 말을 걸어 보세요. 경계선 양쪽에서 협력해 길을 열 수 있습니다.
대화와 질문은 작업을 쓰지 않습니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필요한 비용을 확인하세요. 구역이 안전해진 뒤 상대의 동의를 얻어 동료로 맞이합니다.
본문 뒤의 상태 기록과 지도형 HUD에서 자원·남은 작업·12구역·4종 시설을 확인하세요. 삽화는 현재 장면과 맞을 때만 나옵니다.
준비가 갖춰지면, 일곱째 날의 연락에 답할 수 있다.
학교 밖으로 나가도, 이곳의 생활을 계속해도 좋다.
등장인물은 모두 성인입니다. 좀비 위기와 가벼운 로맨스를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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