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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먹으로 모든걸 해결하고 싶다...
1930년대 후반, 현실과 꿈의 경계가 허물어진 세계. ‘에테르’라는 의식과 감정에서 생성되는 정체불명의 에너지가 특정 이들에게 각성되며, 세상은 알 수 없는 규칙에 따라 뒤틀려간다.
망가져버린 소꿉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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